2012년 2월 29일 수요일

[이번엔 슈퍼 폭행녀 등장?] 헐 이번에는 슈퍼 폭행녀가 떴군요.

[이번엔 슈퍼 폭행녀 등장?] 헐 이번에는 슈퍼 폭행녀가 떴군요.

채선당 임산부폭행, 뜨거운 국물녀, 이번에는 슈퍼폭행녀가 등장했군요.

솔직히 이번엔 또 이면에 어떤 내용이 숨겨져 있는지 몰라

함부로 말을 못하겠네요.

지난번 채선당 임산부폭행건만 해도 완전 마녀사냥식으로 몰아가서

언론보도만 믿고 채선당과 그 종업원에게 뭐라 했었는데

알고 보니 아니었더라구요. ㅠ

 

국물녀라고 뜬 50대 여성 또한 아이가 식당에서 뛰어다니다 부딪혀서 그런것인데

처음에는 보도를 보고 그 여자가 국물을 괜히 아이 얼굴에 부은걸로 오해했거든요.

 

'국물녀 사건 CCTV '

 

이번에 슈퍼폭행녀도 또 어떤 숨겨진 이야기가 있는것은 아닌지 .....

서울 은평구 갈현동의 한 슈퍼에서 물건을 사는 한 여고생을 막무가내로 폭행한 이른바
 '슈퍼폭행녀'가 찍힌 영상을 본 누리꾼들이 공분, 파장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지난 23일 유튜브에는 여고생을 향해 폭행과 폭언을 퍼붓는 한 중년 여성의 모습이 담긴
 '막무가내 학생 폭행한 아줌마'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을 올린 누리꾼에 따르면 지난 6일 9시께 갈현동의 한 초등학교 근처 횡단보도에서
 여고생과 신호를 무시하고 온 중년 여성이 탄 차가 부딪힐 뻔 했다.

서로 놀라 경황이 없는 상태에서 중년 여성은 차창을 내려 심하게 욕을 하고,
다치지 않은 여고생은 근처 슈퍼로 들어왔다.

하지만 중년 여성은 여고생이 들어온 슈퍼까지 쫓아와서 폭언과 함께 막무가내로 폭행했다.
여고생은 말 한 마디 제대로 못한 채 뺨에 손자국이 선명하게 날 정도로 일방적으로 폭행 당했다.

해당 CCTV 영상을 보면 중년 여성은 물건을 고르고 있는 여고생의 뺨을 때리는 것으로 시작,
4차례 얼굴 부위를 폭행한다. 돌아서서 나가다 다시 여고생에게 달려와 가방을 높이 들어 내려치고
 다시 수차례 폭행한 뒤 밖으로 나간다.

폭행당한 여고생이 딸이라고 밝힌 누리꾼은
 "딸 아이가 안경을 쓴 채 얼굴을 너무 많이 맞아 평생 잊지 못할 폭행을 당해 충격을 받았다"면서
 "경찰에 신고를 했는데 수사 중이지만 찾기 힘든 상태"라고 전했다.

관할 은평 경찰서는 동영상에 찍힌 중년 여성 운전자의 CCTV를 확보한 후 신원 조회 등을 했지만
아직 찾지 못해 인근 경비원, 거주인 등을 대상으로 탐문 수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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